진료과목_대장암 검진

대장암 검진

대장/ 항문 전문 김광렬 학문외과의원은 앞선 시설과 최첨단 장비를 자랑합니다.

대장암이란?

우리나라에서 대장암은 전체 발생 암 중 4번째로 많은 발생 빈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식습관의 서구화로 인해 그 발생 빈도가 빠르게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배변 시 출혈 등의 증상이 있을때 치료에 앞서 정확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대장암의 증상

조기 대장암의 경우 별 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질병이 진행되게 되면 자각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우측 대장의 경우 빈혈에 의한 어지러움 ,피로감,복부에서
만져지는 종괴 등의 비 특이적 증상
을 나타내며 좌측 대장의 경우 배변 시 출혈이나 변의 가늘어짐,
배변 후에도 변이 남은 것 같은 잔변감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오는 배변 습관의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이 생길수 있는경우

대장암은 나이,식 습관 같은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길 수 있는데
다른 암 보다도 유전적 경향이 높습니다.

부모나 형제 같은 친족 중에서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 남은 가족 들에게 대장암이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약 세배 가까이 높아집니다.
 또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나 선천성 비 용종성 대장암의 경우
대장암이 비교적 젊은 나이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대장 폴립에 걸린 경험이 있는 경우,장기간 지속된 궤양성 대장염 등의 염증성 대장염을 가진 환자,
이전에 대장암에 걸렸던 사람,난소암 유방암 등에 걸렸던 사람도 대장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대장암의 진단

대장암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대장 조영술과 대장 내시경이 시행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분변 잠혈 반응 검사,직장 수지 검사,종양 표지자 검사법 등이 있으나 이런 검사는 그 정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장 조영술의 경우 검사 중 대장암이 의심되는 부위가 발견되면 조직학적 검사를 위해 다시 대장 내시경이
필요합니다.

대장 내시경은 검사 중 발견되는 용종의 절제가 가능해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장암의 치료

대장암은 원칙적으로 수술이 기본적인 치료방법이며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서 또 암의 위치에 따라서
수술 전 혹은 수술 후 항암제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병행 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높으므로 이상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후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가족 중에 대장암이 걸린 환자가 있는 경우나 이전에 용종이 발견된 경우 등의 고 위험 군의 경우
좀 더 일찍부터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대장암의 예방

일반적인 사항으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어서 식이 섬유의 섭취량을 늘려야 합니다. 식사는 지나친 동물성
지방과 육류의 섭취를 줄여야 하고 지나친 음주를 피해야 합니다. 가족 중에 대장암에 걸린 분이 있는 경우
1년에 한번 대장 내시경을 받아야 하며 배변 시 반복적인 출혈이나 배변 습관의 변화, 갑작스런 체중의
변화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미루지 말고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주소 :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149 S타워3층
사업자등록번호. 513-90-28238 | TEL. 054-452-7555 ~ 6 | FAX. 054-458-7051

김광렬학문외과 © 2019. All Rights Reserved

병원휴무공지

휴무입니다 6월6일